직장에서 고민

모든 개원 준비 과정을
하나의 틀로 묶어서 생각하라

대부분의 개원가에서는 "입지를 어디에 선정할까?" "사람 뽑아야지" "마케팅은?" 등과 같이 모든 개원 준비를 함에 있어서 따로따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적어도 개원전에 가장 먼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내가 하고자 하는 진료시스템과 수가, 고객, 마케팅을 기본적으로 전략을 강구하면서 입지를 선정하고, 이에 따른 인테리어, 채용, 재무계획 등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숫자 분석

마케팅 4가지 전략

개원준비의 시작은 마케팅의 4가지 관점(진료시스템, 수가, 고객관리, 홍보) 입니다. 그중에서도 내가 하고자 하는 진료아이템을 가장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케팅은 광고" 라는 틀에서 벗어나세요.

개원 입지 선정

내가 하고자 하는 진료 컨셉과 가장 이상적인 상권은 어느 곳일까? 신도시, 지역상권, 유동인구 많은 곳 등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진료아이템과의 매칭이 입지에 가장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창

인테리어 설비 / 의료기기 (Hard-ware)

내 예산에 맞추는 인테리와 설비, 의료기기 등의 하드웨어를 정하기 보다는 해당 상권에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또는 만족시킬 수 있는 진료시스템을 갖출 수 있을까에 대한 초점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병원 직원

​채용 교육 인적자원관리 (Human-ware)

실력좋은 경력자를 뽑으면 알아서 셋팅하겠지 라는 오판을 하기 쉽습니다. 경력자를 뽑더라도 내가 하고자 하는 진료컨셉을 소화할 수 있는 스탭이 반드시 필요하고 교육과 리허설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환자와 간호사

​진료프로세스 확립 (Soft-ware)

인테리어, 의료기기, 진료재료에서 부터 고객관리까지 환자가 내원하였을 때 매끄럽지 못한 모습을 보일때가 많습니다. 모든 스탭이 신입처럼 보일 수 있겠죠. 충분한 연습과 시뮬레이션은 반드시 체크하여야 합니다.

계산자

​재무 계획 관리

적어도 3개월 정도의 예비비는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개원초반에 자금난으로 어려울 경우에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강구하기 어렵습니다. 싸고 좋은 경영전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명함 디자인

우리 병원의 이미지 Branding Design

단편일률적인 네이밍, 로고, 컬러, 디자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차별화되면서 경쟁병원과 보다 다르게,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수 있습니다. 그것을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한번쯤 차별화된 브랜딩전략을 강구해보세요.

세계화 개념

고효율적인 ​광고 홍보전략

가장 유치하고 촌스러운 광고를 외면하고 있지는 않나요? 광고비예산대비 효과적인 것을 찾기 보다는 보다 얼마나 많이 알릴 것인가? 광고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성공개원의 기본 조건은 경영전략수립 부터 시작